복담
가을이 깊어갑니다 본문
가을이 찾아 온 길목 10월 중반을 넘어섭니다
눈이 가는대로, 마음이 가는대로, 몸이 가는대로..
모두가 화려해진 풍경이 괜스레 마음이 설레이기에
컴터에 앉아 노래도 흥얼거리며 추억을 그려봅니다
이렇게요.....
2017년 가을 모임을 10월13일 포천에서
'포천 산정호수 금강산 이동갈비 집에서,11시집합
한가위 명절에 이어서 연휴 기간이 길었음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친구들은 아쉬웁지만 만날 수 없지만요,
자주 만나는 친구들이라도 동창 모임에서 만나면
더욱 기분이 좋아지고 왠지 설레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자유롭게 많이 웃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가을은 참 좋습니다
이쁜 단풍이 있어 좋습니다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2017년 10월12일 목요일 흐리고 추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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